작성일 : 2008-10-02 (16:48)
오디오에 관심이 잔뜩~~
글쓴이 : 이연경 조회 : 1490
돌 지나자 마자 서너발을 떼더니 하루 하루가 다르게
걷는 거리가 많아졌어요.
상효는 16개월이 지나 걷기 시작했는데,
예준이는 많이 빨라요.

잡고 일어 나서 여기 저기, 이것 저것을 마구 만지고
물고, 빨고해서
모두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올리고, 안보이는 곳으로
치우곤 했는데요.
상효아빠가 많이 틀어 주는 턴테이블도 위로 올렸는데,
바늘이 손에 닿아 매일 조금씩 만지고, 스피커 케이블도
잡아당기곤 해요.

일요일 저녁 외출에 돌아와서 CDP가 잘 안되서
뜯어서 보고 있는 아빠한테 매달려서
열심히 구경하고 있는 예준이에요.

상효아빠가 전자 제품은 대부분 뜯어서 고칠 수 있어
집에서 고칠때마다 상효랑 예준이가 넘 신기해 하며
구경을 하곤 해요.

상효 어릴적 얻어서 입었던 옷을 다시 꺼내어 입혀 보니
딱 맞아요.ㅋㅋ
상효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감회도 새롭고*^^*
이모들~~ 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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